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방일 컨설턴트
불황을 모르는 중구상권분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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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국에서 이발소나 미용실이 가장 잘되는 곳은?

서강대 남주하 교수팀이 전국의 종업원 10인 미만 자영업소 실태(2005

년)를 분석·작성한 "소상공인 경제지도"에 따르면 서울 도심인 중구(업

체 수 585개)가 업체당 평균 2691만원의 영업이익을 올려 1위를 기록했

다. 중구는 2001년 조사 때엔 10위(영업이익 1916만원)에 그쳤었다.

중구의 이·미용업체들이 돈을 잘 버는 이유에 대해 중구청 도시관리과

관계자는 ";중구에는 명동, 남대문, 동대문 등 황금 상권의 대형 쇼핑몰

에 젊은 층이 몰려오면서 이·미용업소 매출이 늘어난 것 같다"고 말했

다.

특히 명동의 하루 유동인구 100만명 중에 유행에 민감한 10·20대 비중

이 70%에 달하는 것이 미용실 매출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분석이다.

명동가꾸기운영위원회 이동희 사무국장은 ";명동은 워낙 경쟁이 치열해

서 부침이 심한 편이지만 미용실만큼은 간판을 내리는 일이 흔치 않

아서 불황 무풍지대로 꼽힌다";고 말했다.

서울 중구에 이어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와 수정구, 일산서구 등 경기지

역의 중소도시들이 25위권 안에 11곳이나 포진했다.

대한미용사중앙회 경기도지회측은 "베드타운이 형성된 신도시에 미용

실 체인점들이 많이 진출했고, 365일 내내 휴일 없이 풀가동하면서 고

객을 유치하고 있다"고 말했다.

충청도 지역의 선전도 눈에 띄었다. 특히 충청남도 계룡시는 2001년 조

사 때는 12위에 머물렀지만 4년 만에 2위로 도약했다. 업체 수도 26개

에서 43개로 60% 늘어났다. 계룡시청 관계자는 ";지난 2003년 계룡출장

소에서 자치단체로 승격하여 인구가 4만명으로 늘어나면서 상권이 커

졌다";고 말했다. 계룡시에 위치한 남성 전용 미용 체인 ""블루클럽"" 관

계자는 "이곳엔 군인 고객이 많은데, 군인은 일반인에 비해 머리를 손

질해야 하는 주기가 1~2주일 정도로 짧기 때문에 손님들이 끊이지 않는

다"고 말했다.

반면 2001년 1위를 차지했던 서울시 용산구는 2005년 조사에선 25위권

밖으로 밀려났다.

용산구청 관계자는 "용산구는 2000년대 들어 재개발 바람이 불면서 많

은 소규모 업체들이 타지역으로 이전했고 인구도 감소해 전반적으로 상

권이 많이 위축됐다"고 말했다. 상권은 항상 맑거나 흐리지 않고 언제든

기상도가 변할 수 있다는 것을 여실히 보여주는 사례다.

중구상권분석및매물문의  김용우팀장 010-8781-5708

 

 
 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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